신축년 새해 축화(祝畵) 이영수 학장 석채화 ‘흰 소’

흰 소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흰 소(白牛图) 보석화 2021
보석가루에 먹
단국대학교 이영수 전 예술대학장 작품

 

대한민국 석채화(보석가루를 재료로 이용한 그림, 보석화)의 대가이자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학장을 역임한 이영수 교수가 차이나저널 독자와 차이나저널을 운영하는 한중협회 회원들에게 행운과 건강, 사업 번창 등 소원 성취를 바라는 뜻을 담아 새해 축화(祝畵)를 전해 왔습니다.

신축년은 육십간지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여 ‘하얀 소의 해’, ‘흰 소의 해’ 입니다.

흰 소는 예로부터 상서로운 기운을 가진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흰 소의 해에 차이나저널 독자 여러분께 상서로운 일이 많이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이영수 학장이 전하는 그림에 담긴 뜻

2021년도는 신축년으로 신축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흰 소띠의 해입니다.
흰 소가 상징하는 의미는 행운과 기, 건강, 사업 번창, 만남(인연) 등 모든 소원 성취를 담고 있습니다.
흰 소띠 해에 흰 소(백우도)가 들어오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작가 약력

이어령 박사와 함께 작품을 소개하는 이영수 학장(오른쪽)

현재,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종신명예교수
– 한중협회 상임 문화예술 고문
– 한국역술인협회 상임고문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러시아 하바로스크프 국립사범대학 명예예술학 박사

– 국립 부산대학교·경남대학교·세종대학교·홍익대학교·육군사관학교·강남대학교 강사 및 교수 역임
– 단국대학교 예술대학장 역임
– 단국대학교 산업디자인대학원 원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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