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 부문 대상에 설윤혜 씨의 ‘Being’ 선정

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 부문 대상 “Being(설윤혜 작)”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은 16일 오후 7시에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출품수 총 1,448점(한국화 582점, 양화 606점, 판화 12점, 조각 37점, 수채화 211점) 중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13점, 서울특별시장상 1점, 서울시의회의장상 7점, 평론가상 5점, 특선 162점, 입선 232점 등 총 424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그 중 설윤혜 씨의 출품작 ‘Being’이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8월 20일(화) 오후 2시에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 전시기간 : 2019년 8월 19일(월) ~ 8월 29일(목)

1부 : 8월 19일(월) ~ 8월 21일(수)
2부 : 8월 23일(금) ~ 8월 25일(일)
3부 : 8월 27일(화) ~ 8월 29일(목)

◎ 휴관일 : 22일(목), 26일(월)

◎ 전시시간 : 오전 10시 ~ 오후6시

◎ 전시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312(고잔동 817)>
(지하철 4호선 고잔역 ①번 출구 도보로 5분(오이도행)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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