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개인전을 여는 화가 정병미

 

화가 정병미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이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3월 20일부터 시작됐다.

인터뷰를 준비하는 동안 갤러리를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제가 광화랑 앞을 지나다니면서 어떤 작품들이 전시회 되는지 관심 있게 들여다 보는데 이렇게 저의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은 처음입니다!”

어느 노신사의 칭찬에 정 작가는 “감사합니다.”고 답한다. 수줍어 하면서도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하다.

2011년 7월 다섯 번째 개인전 이후 8년 만에 여는 개인전인만큼 화풍에 변화도 많아 보인다.

정병미 작가의 그림 이야기기를 영상으로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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