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 개막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 전시 개관식이 끝난 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대회장을 맡은 이영수 한중협회 문화예술고문(맨오른쪽),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
베이징청년국제문화예술협회 왕지에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하여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자리했다.(2019. 1. 16/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월 16일 오후 5시,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2019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가 열렸다.

이 행사는, 국내 작품들을 폭넓게 선보이고 해외 우수 작가들의 참여를 유도해 국제적 미술 판매 시장을 정착시켜 새로운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미술 전문지 월간 아트(대표 권영일)가 주최하고 2019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되었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하철경)과 (사)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 등 여러 기관이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이 날 전시 개관식에 참석한 베이징청년국제문화예술협회 왕지에(王皆, Wang Jie) 회장은 “각 국의 예술이 더 많이 교류하고 이를 통해 문화 예술이 보다 번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사)한국예총회장상과 (사)한국미술협회장상, 조직위원회상이 수여되었다.

이번 국제문화예술제는 갤러리 라메르 1, 2, 3층 전관에서 21일까지 열린다.

문의 : 월간 아트(02-3672-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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