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APEC 중소기업 기술교류 및 전시회’ 6월 27일 중국 선양에서 개막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제10차 APEC 중소기업 기술교류 및 전시회’가 오는 6월 27일 중국 선양에서 개막된다고 밝혔다. 2016년 7월 14일에 개막한 ‘제9차 APEC 중소기업 기술교류 및 전시회’ 개막식에는 박호군 전 과학기술부 장관과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이 참석했다(중국 선전).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3월 9일, ‘제10차 APEC 중소기업 기술교류 및 전시회’ 관련 일정을 최종 확정하여 공개했다.

이 날 오후 중국 중소기업발전촉진중심을 통해 한중협회에 보내 온 자료에 따르면 ‘제10차 APEC 중소기업 기술교류 및 전시회’는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6월 27일부터 29일 까지 3일 간 열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해 11월에 발표한 일정과 동일한 것이나 공식 자료 공개가 늦어지면서 관련된 일정에 다소 변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는 20일이 마감일로 알려진 ‘APEC 최우수 혁신 실천 기업’ 선정을 위한 신청서와 자료 제출 일정은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제5, 6, 7, 8, 9차 전시회의 한국 주관을 맡아 온 한중협회는 관련 정보를 취합하여 협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일정과 자세한 전시회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한중협회 컨벤션 사무국 02-6271-7702으로 전화하거나 이메일 info@koreachina.kr로 문의 가능하다.

 

 



ⓒ 차이나저널(http://chinajournal.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

You may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