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AEP Business Day, 중국과 독일 비즈니스 상담 최다 요청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주최한 2018 AEP Business Day에 초청 받은 주한외국공관 대표들. 앞줄 가운데에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왼쪽 네 번째)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이홍규 회장(왼쪽 다섯 번째)이 나란히 자리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홍규)는 2018년 3월 8일 ‘주한외국공관 초청 국내 전시회 설명회(2018 AEP Business Day)’를 개최했다.

주한외국공관 및 해외 무역진흥기관과의 네트워킹과 상담을 통한 해외 바이어와 해외 참가 업체 유치 확대를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행사로 2015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4번 째로 열린 행사다.

국내 인증 전시회 주최자에 한 해 참가가 가능한 이 날 행사에는 한중협회를 비롯해 미국대사관 상무부, 미국상공회의소, 스웨덴투자무역청, 포르투갈대사관, 타이베이대표부, 홍콩대외무역발전국 등 19개 주한 외국 공관이 상담을 위해 초청되었다.

킨텍스, 엑스코 등 행사에 참가한 전체 국내 전시회 주최자 중 11개 주최자의 사전 신청에 따라 1:1 상담 요청을 받은 한중협회는 2개의 상담 테이블을 맡아,  중국 국가관 유치와 바이어 유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면서, 필요 시 향후에도 관련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 상담회, 네트워킹(커피브레이크, 칵테일 파티), 만찬 등 알차고 다양한 일정으로 짜여진 이 날 행사는  전시 주최기관과 외국기관과의 적합한 매칭을 통해 상담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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