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꽃, 함축의 시간

 

을 주제로 서울과 베이징의 도시 여성예술가 12인이 참여하는 공동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전시되는 이 행사는 서울-베이징 자매결연 20주년이었던 2013년부터 문화 예술을 매개로 베이징과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던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다.

오프닝 행사는 11월 23일(수) 오전 11시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서울북경예술가교류전시회_웹초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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