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연극 ‘슬픔의 노래’

슬픔의 노래

슬픔의 노래 포스터

 

연극 ‘슬픔의 노래’가 15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왔다. 제 26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정찬의 소설이 원작이다.

폴란드의 현대 작곡가 헨릭 구레츠키를 인터뷰 하기 위해 폴란드로 간 신문사 기자이자 소설가인 유성균이 한국인 유학생 민영수, 박운형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시대 예술가의 역할과 인간의 보편적인 성찰을 다루는 깊이 있는 연극으로 평가받는 ‘슬픔의 노래’는 28일 부터 11월 2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볼 수 있다.

림에이엠시(Lim-AMC)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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