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연구소, 2016 확대 재정 정책에 관한 보고서 발표

중국금융발전보고 2016판

중국금융발전보고 2016판

 

중국 사회과학원 산하 금융연구소는 2016년 2월 2일 ‘중국 확대 재정 정책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2014년 4/4부터 2015년 4/3분기까지 중국 재정 확대 및 기능을 분석했으며 최근 중국 정부의 거시적 조정으로 인한  ‘미시적 자극’의 효과가 곧 관측될 것이며 이로 인해 중국 경제의 ‘최소 보호 원칙’에 따른 성장이 둔화될것이라는 예측을 했다.

중국 사회 과학원 산하 재정 금융 연구소 Yin Jianfeng 부소장과 2016년의 ‘중국 확대 재정에 관한 보고서’의 편집장은  동시에 2016년 중국 경제의 중요한 위험요인은 ‘디플레이션’이라고 조심스럽게 지적했다.

Yin 부소장은 인터뷰를 통해 “만약 장기적 경제 성장이 가까운 시일내에 천천히 진행되고 또한 단기적으로 일반적 요구의 신축적인 부족 현상이 발생하면 거시적 조정 속에서 2016년에 중국 정부는 ‘확장 재정 금융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동시에 총체적 공급의 구조적인 개혁을 같이 같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또한 “합당한 선에서 중국 정부는 재정 지출을 늘이면서 이자와 예금 지급 준비율을 감소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3차 5개년 계획(2016-2020)의 기간에 중국은 세 개의 중요한 국가 전략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이다.  이는 양쯔강, 북경 그리고 텐진, 헤베이의 경제 지역화와 신 경제 성장의 축을 형성하기 위한 실크로드의 경제지역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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