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우수 건강 도서에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선정

보건복지부 선정 '2015 우수건강도서' 시상식

차이나저널에 의학칼럼을 연재 중인 이경미 교수(앞 줄 왼쪽에서 4번째)의 저서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가 2015 우수건강도서에 선정되었다.(사진 제공 : 이경미)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차이나저널에 의학칼럼을 연재 중인 이경미 교수의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등 총 10종의 도서를「2015년 우수 건강 도서」로 선정했다.

우수 건강 도서 선정 사업은 국민들에게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파하고, 건강 도서에 대한 출판업계의 출판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2009년에 시작하여 올해 7회 째를 맞이하고 있다.

‘2015년 우수건강도서’ 선정을 위해 보건복지부는 2014년 7월 이후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보건·건강 관련 창작 및 번역도서를 대상으로 지난 7~8월 대국민 공모를 실시하였고,

접수된 총 31종의 도서에 대해 보건·건강 및 식품, 청소년 및 교육 관련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도서의 내용, 창작성, 활용가능성 등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 성인 부문에서는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북뱅)’ 등 6종, 청소년 부문에서 ‘너의 사춘기를 응원해(크레용하우스)’ 등 2종, 아동 부문에서 ‘고루고루 골고루 얍! 편식 탈출((주)지학사 아르볼)’ 등 2종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 도서는 ‘우수 건강 도서 상징도안’을 사용할 수 있고, 네이버 북캐스트 광고, 홈페이지(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게재 등을 통해 홍보하고 도서당 200권씩 구입해 공공도서관·어린이도서관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_이경미

2015 우수 건강도서에 선정된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이경미 저)’

 

우수건강도서 상징 도안

2015 우수건강도서 상징 도안 기본형

기본형

2015 우수건강도서 상징 도안 응용형(은박)

응용형(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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