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한중협회 고문, 중국 기업인 대상 강연 초청받아

한중협회 고문 김태우 아시안컨설팅 회장

중국 철강기업 한국 방문단을 대상으로 강연 중인 김태우 아시안컨설팅 회장. 김태우 회장은 현재 한중협회 국제전략협업 담당 고문을 맡고 있다.(2014. 10. 14, 양천구청 회의실)

 

한중협회 국제전략협업 담당 고문인 김태우 아시안컨설팅 회장은 중국 심천시인민정부의 초청을 받아 이달 하순부터 중국 심천에서 중국 기업인들과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ICT時代企業的作用’이란 주제의 강연에 나선다.

심천시인민정부는 경영, 기술 협력 및 이전, 국제 경재력 강화 등에 관심이 많은 중국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강연 준비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0여 국내 주요 기업을 비롯하여 일본 기업 등에게 경영 및 기술 컨설팅을 해 온 김태우 회장의 강연을 계기로 한국의 앞선 기업 경영 노하우와 기술의 이전이 심천시를 중심으로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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