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쑤성 연운항시 경제무역간담회,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3월 25일 개최

양성세(杨省世) 연운항시 당서기
사진=바이두

 

중국 장쑤성(江苏省, 강소성) 연운항(连云港, 롄윈강)시는 3월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5 연운항 경제무역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위해 방한한 대표단(단장 양성세(杨省世) 당서기)은 연운항시의 중국 내 역할과 투자 가치를 소개할 예정이다.

장쑤성 동해안 북단에 위치한 연운항은 중국 8대 항구 중의 하나이며, 중국의 대표적인 어업 및 양식기지로 알려져 있다.

연운항시인민정부는 이 날 행사에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 등 중국 관련 국내 인사들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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