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중국 플라스틱 교역회’ 성황리에 개막

제14차 중국 플라스틱 교역회 개막식

‘제14차 중국 플라스틱 교역회’ 개막식. 한국에서는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이 초청을 받아 개막식에 참석했다.
(중국 타이저우시)

 

중국 최대의 플라스틱 교역회에서 돋보인 국내 토르마린 원적외선 전문기업 (주)토마린 중국 시장 진출 청신호

 

2014년 9월 25일 오전 9시,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台州, 태주)시에서 ‘제14차 중국 플라스틱 교역회’가 열렸다.

플라스틱 가공 기계, 플라스틱 원료, 플라스틱 제품 등 플라스틱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28일까지 4일 간 열린 이번 교역회에는 1600개 부스 규모에 600여 개 기업이 전시 참가하고 약 3만 5천 여 명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개막식에 이어 20여 개 국가 플라스틱 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플라스틱 산업 발전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던  ‘플라스틱 관련 단체장 연석회의’에 한국에서는 조직위원회의 초청을 받은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이 참석하였다.

 

이성우 회장, 한중 플라스틱 산업 교류 활성화 기대 속에 ‘제14차 중국 플라스틱 교역회’ 참가

이 회장은 국내 토르마린 원적외선 전문기업 (주)토마린(대표이사 김승자)의 토마리온, 실리콘과 토르마린으로 만들어진 원적외선 마스크 채르메, 원적외선 라이너 미카누 등을 전시장에서 소개하여, 12개의 기업으로부터 대리상 계약 요청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한국 플라스틱 관련 기업들과의 교류를 희망하는 중국 기업들과 조직위원회는 내년에 열릴 ‘제15차 중국 플라스틱 교역회’에 많은 한국 기업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줄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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