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술의 세계화 기대 속에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 2부 개막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를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운영위원장 이영수 교수(왼쪽 첫 번째)와 진행위원 권영일 월간 매거진아트 사장(왼쪽 세 번째)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를 기획한 권영일(왼쪽 세 번째) 월간 매거진아트 발행인(2014. 7. 29)
아라아트센터

 

“대한민국 미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미술 시장의 발전을 주도해 나갈 것…”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대표 김명성)에서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 2부 막이 올랐다.

서울아트컴퍼니가 주최하고 국제문화예술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열린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는 지난 23일 같은 장소에서 1부가 열린데 이어 2014년 7월 29일 2부 행사가 시작됐다.

이번 국제문화예술제에는 10인의 대한민국 대표 작가 외 1부 42명, 2부 43명 그리고 미국, 베트남, 터키, 인도, 방글라데시, 일본 등 외국 작가가 작품을 출품하여 세계적인 행사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문화예술제 운영위원장을 맡은 이영수 단국대 명예교수는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가 한국 미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 미술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국제적 행사로 발전하기를 희망했다.

하늘가락 가야금 연주회로 시작된 이번 국제문화예술제는 오늘 8월 3일까지 아라아트센터 지상 2~5층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가야금 연주가 황정의 단장이 이끄는 '하늘가락'이 가야금 연주로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 개막을 축하했다.

황정의 단장이 이끄는 ‘하늘가락’이 가야금 연주로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 개막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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