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산업 한국 유치 추진위원회 구성

항노화 산업 한국 유치를 위한 기자 회견

 

항노화 연구 세계적 권위자 윌리엄 앤드류스 박사와 공동 연구

 

미래 육성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 항노화 산업 추진위원회가 한중협회를 중심으로 구성 되었다.

항노화 산업은 IT 산업 이상의 신성장 산업으로 특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선진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산업이다.

국내에서는 부산광역시를 선두로 제주특별자치도, 경상남도 등에서 항노화 메디컬타운, 항노화 헬스케어 타운 설립 등을 목표로 항노화 산업지원센타를 설립하는 등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항노화 산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전문연구인력을 확보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비즈니스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국내외 정부기관, 지자체 및 각국의 연구소등이 권위 있는 연구자들과의 공동연구 및 경쟁력을 확보하기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추진위원회는 앞서 인간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텔로미어를 세계 최초로 확인한 후 항노화 특허 물질 개발 등 많은 연구 성과 거두며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윌리엄 앤드류스 박사와 함께 한국 항노화 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업무 협약을 통해 앤드류스 박사와 공동 연구를 희망하고 있는 이탈리아, 영국 등 경쟁국을 제치고 항노화 공동 연구, 연구 실적 공유 등 한국이 우선적인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정찬 추진위원장(서울시의원)은 “2006년 1352억달러 시장 규모이던 항노화산업은 2015년 2919 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며 “먼저 전문연구인력을 확보해 시장을 선도하고 비지니스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항노화 산업 유치와 비지니스 모델을 개발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항노화 산업 한국 유치를 위한 기자 회견

 

한국 항노화산업 추진위원회 명단

  • 추진위원장 : 이정찬 (서울시의회의원)
  • 자문위원장 : 이영수 (단국대학교 종신명예교수)
  • 집행위원장 : 이성우( 한중협회 회장)
  • 대외협력위원장 : 이광식 (한중협회 글로벌마케팅 위원회위원장)
  •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 조희경 (단국대학교 초빙교수)
  • 대외협력위원회 연구원 : 오 진 (중앙대학교 박사과정)

※ 협력위원단

  • 조나단 그린우드(Defytime 대표, 윌리엄 앤드류스 박사 대변인)
  • 김영숙(텔로머라이즈글로벌(주)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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