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000년, 수용과 포용의 여정

 

서울시와 중국 북경시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여 북경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북경 전역에서 발굴된 출토 유물에서부터 2008년 북경올림픽에 이르기까지 북경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2014년 2월 9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 전 시 명 : 북경 3000년, 수용과 포용의 여정
▪ 전시기간 : 2013. 11. 29(금) ~ 2014. 2.9(일) (※ 개막식 : 오후3시, 전시관람은 오후 5시부터 가능)
▪ 기자간담회 : 2013. 11. 29(금) 오전 11시 박물관 1층 제1학습실
▪ 전시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내용 : 서울-북경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여 북경의 역사문화를 서울시민에게 소개하는 전시로, 북경 전역에서 발굴된 출토유물에서부터 2008년 북경올림픽에 이르기까지 북경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 공동주최 : 북경수도박물관
▪ 홈페이지 : http://www.museum.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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