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공용어로 비즈니스하는 중국인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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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중국 에스페란토 실업인회 총회(중국, 창사) 2011. 11. 2~4

국제 공용어 에스페란토를 사용하는 중국 실업인들이 총회 참석 차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창사시에서 열린 이 총회에는 396명의 에스페란토어 사용 중국 실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날, 신임 회장에 산시성의 성도 시안(西安)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왕티엔이(王天义)씨가 선출되었으며 내년 11월에 열릴 예정인 7차 대회는 절강성 쑤저우(苏州)시에서 열기로 결정되었다.

최근 중국에서는 국제어 에스페란토를 사용하여 국제 무역을 하는 기업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번 총회 참가자는 지난해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도 에스페란토 사용자를 중심으로 실업인회 조직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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