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 시작돼

 

미국 대통령 선거의 주사위가 오늘 던져 졌다.

오늘이 지나게 되면 미국의 새 대통령이 누구인지 윤곽이 드러나게 된다.  현재 전문가들은 오바마의 승리를 예견하고 있다.

오바마와 롬니의 팽팽하던 균형은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오바에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는 롬니가 미 연방 재난 관리청 (FEMA) 폐지를 공약한 것이 빌미가 되어 선거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누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미국과 세계의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대통령이 되기를 미국 국민들은 간절히 바라고 있다.

미국 대선은 선거인단 총 538표 중 270표 이상을 획득해야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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