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회노후보장체계 기본상 구축

 

 

[CRI  베이징]

중국 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가 25일 발표한데 따르면 9월말까지 전국적으로 모든 현급 행정구역에서 신형농촌과 도시주민 사회양로보험사업을 전개하여 4.49억명의 도농주민이 보험에 가입했으며 1.24억명의 노인들이 달마다 양로금을 수령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이미 신형농촌과 도시주민 사회양로보험제도를 기본상 보급시켰고 기업직원 양로보험까지 합치면 도농주민의 사회노후보장체계가 기본상 구축됐음을 표명한다.

1991년 국무원은 <기업직원 양로보험제도 개혁에 관한 결정>을 발표했으며 2009년에는 신형농촌 사회양로보험 시범사업을 전개했고 이어 2011년에는 도시주민 사회양로보험 시범사업을 가동했다.

집계에 따르면 9월말까지 전국적으로 도시직원 기본양로보험, 기본의료보험, 실업보험, 산업재해보험과 생육보험에 참가한 인원수는 각각 9875만명, 5억 2906만명, 1억 4916만명, 1억 8567만명, 1억 5074만명에 달했다.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다섯가지 사회보험기금 총수입은 20407억위안에 달해 동기대비 24.6% 성장했으며 지출은 15889.8억위안으로 동기대비 23.2%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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