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복건성(福建省) 진출 용이해져

 

한중협회(회장 이성우)는 2011년 5월 18일 중국 복건성 복주시에서 열린 <제7차 국제 상업협회 지도자 회의>에서 중국국제무역촉진회 복건성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복건성 기업의 한국 투자 유치와 진출을 한중협회가 지원하고, 한국 기업의 복건성 진출은 촉진회 복건성위원회의 긴밀한 협조를 받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복건성은 중국 내 GDP 1~2위를 다투어 왔던 만큼 우리 기업으로서는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지역이다.

그 외에도 전시회, 박람회 개최 및 참가 지원, 경제 무역 관련 세미나 개최와 정보 교환 등 양측의 실질적인 경제 교류를 위한 업무 협조가 가능하게 되었어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은 지난 해 한중협회가 <제6차APEC중소기업기술교류 및 전시회>와 <한국(대구경북) 투자 유치 설명회>를 복주시에서 개최하는 동안, 중국국제무역촉진회 복건성위원회의 많은 협조와 지원을 받으면서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양측 기업 교류 지원이 절실하다는 판단 아래 체계적인 업무 지원을 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복건성 중국국제무역촉진회와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는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앞줄 오른쪽)

복건성 중국국제무역촉진회와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는 한중협회 이성우 회장(앞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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