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인사말


 

차이나저널 소개

 

 

차이나저널 발행인 이성우

차이나저널은 한국과 중국 간의 바르고 정확한 정보 교류를 통하여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한중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0년 11월 15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신문사업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을 교부받고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입니다.

그리고 21개 회원 국가가 참가하고 있는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산하 ‘APEC 중소기업 서비스 연맹’의 한국을 대표하는 구성원으로서 ‘실무중심의 중국 전문 민간외교 그룹’ 을 표방하며 묵묵히 그 역할을 다해온「한중협회」가 차이나저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이나저널은 2001년에 처음으로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그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한중수교 이후 중국 정부기관이 한국에서 주최했던 수많은 교류 행사와 활동,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활약상 등을 소개하면서 2006년 초반까지 운영했습니다.

한중협회가 정식으로 설립된 이후 중국 50여 정부기관과 협력하면서 갖추게 된 중국 내 네트워크와 정보력 등을 바탕으로 경제, 문화, 예술, 관광, 교육, 정치 등의 소식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하기 위해 2010년 11월 정식 창간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창간 이후, 처음 계획했던 것 보다 정보량과 중국 내 협력 파트너가 늘어나게 되면서 운영 계획을 재정비하게 되었고 그런 과정을 거쳐 다시 서버를 열었습니다.

현재 미흡한 부분은 점차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중국을 보는 새로운 채널”로서 한중 간의 이해와 협력에 기여하는 신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2년 10월 25일

차이나저널 발행인

이 성우